편의점 겔포스(’23년도는 판매할까?)

편의점 겔포스

보령에서 만든 겔포스는 속쓰림, 위염, 위산과다 분비일 때 복용하는 일반의약품입니다.

겔포스는 1975년도에 출시된 오래된 위장약이에요.
겔포스M과 겔포스L 두가지로 타입이 있으며 각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.

1.편의점 겔포스

겔포스는 일반의약품으로 취급되어 약국에서만 구매가능합니다.
’23년도 편의점은 구매 불가능합니다.

편의점은 안정상비의약품만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약국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.

2.겔포스 성분

겔포스의 성분은 크케 3가지 입니다.

①인산알루미늄 젤
  – 과도한 위산을 중화시켜 위벽을 보호하고, 산도를 효과적으로 감소 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.

②수산화 마그네슘
  – 위장의 과도한 산을 중화하여 산도를 낮추고 속쓰림과 소화불량과 같은 증상을 완화합니다.

③시메티콘
  – 가스를 분해하는 속을 편안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.

겔포스 성분

겔포스M : 위산과다, 속쓰림, 위부 팽만감 등 속쓰림이 심할 때

겔포스L : 위산과다, 속쓰림, 소화불량 등 속쓰림 + 소화불량일 때(만15세 이상 복용)

※겔포스L은 위의 3가지 성분 + DL-카르니틴염산염

DL-카르니틴염산염
  – 소화불량 및 과식 증상을 개선해줍니다.

3.부작용

인산알루미늄 젤&수산화 마그네슘
  – 섭취로 인해 설사 및 변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그럴땐 바로 복용을 중단해야합니다.

3개월 미만 영아에선 복용 금지
  – 약사에게 문의하시고 영아는 되도록 복용해서는 안됩니다.

4.편의점 겔포스 입점시기

5년전부터 논점이 되었던 문제입니다.
약사회에서는 편의점 겔포스 입점을 계속 반대해왔습니다.

①환자 안전 문제
  – 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구매하는 행위는 환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
약사의 감독과 전문성이 없으면 잘못된 약물 선택부적절한 투약약물 상호 작용 또는 오용의 위험이 높아질 위험이 있다고 주장합니다.

②부작용 염려 
  – 약사는 환자의 증상 및 상태를 확인한 후 약품을 진단해 권장량을 정해주고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해주나, 편의점에서 구매할 경우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.

※편의점 겔포스 입점시기는 미정

센소다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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